입주사지식정보
HOME > 입주사정보 > 입주사지식정보
산업동향 > 리포트
융합산업 실태와 애로요인 조사
㈜두레넷
- 대기업 4곳 중 1곳은 제품개발이 이미 완료됐음에도 불구하고 적용기준 미비, 불합리성 등으로 해당 제품의 인허가가 거절되거나 지연됐다고 응답함. 기업들의 30.4%는 출시지연에 따른 손실 추산액이 ‘1억원 미만’, 27.5%는 ‘1억~10억원 미만’라고 답함.<‘10억원 이상’8.9%, ‘금전적 손해 없다’ 29.3%, ‘잘 모르겠음’ 3.9%>

- 융합제품 확산과 융합산업 활성화를 위한 별도 지원법령의 제정 여부에 대해 91.5%의 기업이 ‘필요하다’고 응답했고, ‘필요없다’는 기업은 8.5%에 불과함.

- 융합 관련 지원법이 제정되면 반드시 포함돼야 할 사항으로 ‘관련규정이 없는 융합제품에 대한 신속한 인허가 허용’(26.9%)을 가장 많이 꼽았음. 그 다음으로 ‘규제 및 애로상시 발굴.개선 체계 구축’(25.3%), ‘전문인력, 기술자문, 컨설팅 등 지원확대’(21.0%), ‘융합제품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13.7%), ‘융합산업 전담기관 설치’(8.3%), ‘융합제품 개발에 필요한 타인의 특허권 사용’(4.8%) 등을 꼽았음.
대한상공회의소
 
부천테크노파크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