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삼성LED, LED램프 가격대 넓히며 대형마트 유통 확대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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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05-11
조회수
1338 회


삼성LED, LED램프 가격대 넓히며 대형마트 유통 확대

- 홈플러스·롯데마트·전자랜드 등 주요 대형마트로 판매채널 확대

- 실속형 LED램프 출시, 부담없는 가격으로
'친환경·고효율' LED조명 경험, LED조명시장 활성화 기대

- 고급형 제품도 지속 출시, 소비자 선택의 폭 넓히는데 주력

삼성LED(대표이사 김재권 사장)가 다양한 가격대의 LED램프를 출시하고 대형 할인마트 공략에 나선다.

삼성LED는 9일부터 홈플러스, 롯데마트, 전자랜드 주요 매장에 LED램프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이마트, 디지털플라자 등에 이어 주요 대형 할인마트로 B2C 판매 채널을 확대한 것이다.

특히, 이번에 삼성LED는 60와트 백열등 대체용으로 소비자가 1만 8,900원의 실속형 제품을 공급한다.
동급 LED램프의 가격이 약 3만원 수준임을 감안할 때 획기적인 가격이다.

삼성LED 측은 COB(Chip On Board)방식을 적용한 자체 멀티칩 LED를 사용하고 독자적인 회로설계를 통해
공정 단순화와 생산성 향상, 재료비 절감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LED램프의 소비전력은 7.2와트,
수명은 2만 5천시간으로 백열등에 비해 광량은 동등하면서 전력소비는 1/9 수준이고 수명은 25배 이상
길다.

또한 백열전구, 컴팩트 형광등(전구타입 형광등)과 소켓이 같아 소비자가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교체형으로
일반 가정은 물론, 조명을 오랫동안 켜는 사무실이나 학교·매장·식당·작업장 등에 적합하다.

LED램프는 수명이 길고 소비전력이 낮아 교체비용, 전기료 등에서 유리하다. 자외선과 같은 유해파장과
깜박거림이 없어 피부와 시력에 해롭지 않고 피로감이 적어 업무·학습와 같은 활동에 적합하다. 빛에 열이
적어 음식·냉장식품 조명에 알맞고 문화재와 같은 전시품에도 손상을 입히지 않는다.

또한, 형광등과 달리 수은·납과 같은 유해물질이 없다. 실제로 형광등에는 약 25mg의 수은이 함유되어 있으며
이는 토끼 한마리의 치사량 수준이다. 특히, 전체 폐형광등의 30% 정도만 분리수거되고 있어 환경오염 등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삼성LED측은 이번 실속형에 이어 하반기에 고사양의 고급형 제품 등 라인업을 확대하고 LED램프 리스
상품과 같은 마케팅 활동을 통해 LED조명에 대한 소비자들의 접근성과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 주력을
다할 계획이다.

삼성LED 조명마케팅팀장 변경수 상무는 "소비자들이 적은 부담으로 LED조명을 경험하고 LED조명을 추가로
구매하는 선순환으로 LED조명시장이 활성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획기적인 제품을 출시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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